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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토연구원 발표, 향후 10년 부동산 주택시장 전망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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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발표, 향후 10년 부동산 주택시장 전망
 

앞으로 10년후 주택시장은 어떻게 변할까?
국토연구원은 17일 '제2차 장기주택종합계획 수립 연구 결과'를 발표, 정부의 최종 장기주택계획으로 확정될 전망이다.
먼저 주요내용으로

공공임대주택이 2배이상 늘어난다.
정부가 저소득층 주거 안정과 전세 부담 완화를 위해 물량을 계속 늘려온 결과 지난 2005년 2.3%에서 작년 5.0%로
두배 이상 늘었다. 앞으로도 정부는 이런 형태의 공공임대주택을 늘려 오는 2022년엔 200만가구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단독 주택등 리모델링 폭발적 성장 예상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신규 주택 수요중 아파트등 공동주택이 전체90%를 차지한다. 이에 비해 단독 주택은
4만 가구 정도로 전체 주택의 10%에 불과하다.
그러나 향후 10년 이후에는 소비자들이 여가 목적의 주택, 친환경 주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단독주택의 수요가 13.9%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30년 이상된 노후 주택 및 개.보수 등 관리가 필요한
주택이 2005년 245만 가구에서 2010년 498만 가구로 2배 이상 늘어나 노후주택 리모델링과 수직증축이 허용되는
아파트 리모델링 수요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중소형 주택의 강세는 지속될 전망
계속 되는 1인 가구증가와 핵가족화로 10년 후에는 대형에 대한 수요가 23.0%로 더욱 위축되고, 중형은 44.2%
소형은 32.8%로 현 수준과 비슷할 전망이다.
 
 
저소득층에 대한 주거 복지 " 주택 바우처 도입"에 따른 수요 예상
그동안은 저소득층에 대한 주택 지원이 주로 공공임대주택 공급과 전세자금 지원에 초점을 맞췄던데 비해
앞으로는 주택 바우처 도입으로 공공임대주택과 전세자금대출을 받기 힘든 소외계층에게 월세 등을 보조해
줄 예정이다. 대상은 소득 인정액 4인 가구 165만원 이하로 검토되며 내년쯤 도입.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부동산홈페이지 무료제공, http://oks1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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